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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 스킵은 신, 포이스는 병신, 클라크는 무적 : 토트넘 임대선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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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민석 작성일21-02-06 23:24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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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임대명단은 15명으로 불어나 1월 이적시장을 바쁘게 끝냈습니다.

거슬러 올라가 젊은 선수들은 임대를 떠나거나, 떠난 팀에서 뛰지 못해 복귀해서 남은 기간 동안 다른 팀으로 가기 원하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MLS 시즌을 앞둔 올랜도시티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 U-21 골키퍼 브랜든 오스틴을 제외하고 어떻게 돼 가는지 체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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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킵 (노리치 시티)

올리버 스킵은 미들즈브러와 밀월 상대로 0-0으로 비긴 경기였지만 올리버는 뛰어난 활약을 펼쳐 챔피언십 이주의 팀에 뽑혔습니다.

20세의 미드필더가 뛰는 동안 노리치 시티는 10월 이후 선두에서 단 한 번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스킵은 카나리아(노리치) 팀의 주축으로 활약해 왔으며 잉글랜드 U-21 국가대표팀과 이스트 앵글리안(노리치)에서 27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했습니다.

무리뉴는 저번 시즌 풋볼런던에게 스킵이 토트넘의 차기 주장이 될 거라고 주장했고 지난 달엔 스킵을 토트넘으로 호출하고 싶었지만 이기적일 수는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무리뉴는 “이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분명 그를 호출하는 건 좋겠지만 저.희.는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라고 풋볼런던에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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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클라크 (스토크 시티)

20세의 윙어는 이번 주말에 열린 허더스필드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지만 시즌 첫 어시스트를 했습니다.

잭 클라크가 오른쪽 박스 침투를 하자 나비 사르가 잭을 당겨 끊어내 심판이 페널티킥 스폿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스티븐 플레쳐가 페널티킥을 꽂아 넣었습니다.

클라크는 교체되기 전까지 71분동안 뛰었습니다.

무리뉴는 이번 시즌 클라크에게 규율을 잘 지키는 것과 실력에 대해 인상 깊었지만 토트넘은 윙어가 많아 잭에게 줄 출전시간은 없었습니다.

다행인 건 지금 스토크에서 뛰며 그의 피지컬을 높이고 올해 여름 그의 토트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걸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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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세세뇽 (호펜하임)

라이언 세세뇽은 2주 전 타박상 때문에 저번 주말에 뛰지를 못 했습니다.

그 말은 바이에른 뮌헨에게 4:1로 질 때 없었다는 걸 의미합니다.

세세뇽은 저번 시즌 토트넘에서 뛸 때 챔피언스 리그 뮌헨을 상대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골을 넣은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이언은 부상 당하기 전 분데스리가에서 몇 달 동안 확고한 주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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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포이스 (비야레알)

포이스는 부상에서 복귀해 수요일 밤 레반테를 상대로 코파델레이 8강전에 출전했습니다.

23살의 아르헨티나인은 경기가 동점이여서 연장전을 포함해 120분 동안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습니다.

그러나 경기 마지막에 호세 루이스 모랄레스를 놓치며 돌파 후 크로스에 로저가 골을 넣어 라이벌인 레반테를 4강에 보냈습니다.

이러한 실망감에도 불구하고 포이스의 다재다능함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적응할 때 많은 출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이미 우나이 에메리 하에서 센터백, 미드필더, 오른쪽 풀백을 뛰고 있습니다.

비야레알은 스페인에서 그의 임대가 끝날 때 그를 구입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고 있으며 그는 현재 임대팀에서 14경기를 뛰었지만 라리가는 6경기밖에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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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패럿 (입스위치)

수요일 19세가 된 트로이 패럿은 밀월에서 돌아와 입스위치로 떠나 새 임대팀에서 뛰게 됐습니다.

그는 챔피언십에서 뛰는 동안 한 골도 넣지 못 했지만 그는 밀월에서 14경기를 보장받았습니다.

토트넘은 10대 아일랜드인을 복귀시키기로 결정하고 종종 스퍼스 선수들을 위해 사용되는 임대클럽인 3부 입스위치로 레벨을 낮췄습니다.

패럿은 토요일 오후 블랙풀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르고 3부에서 몇 골이나마 넣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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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화이트 (포츠머스)

올 시즌 유로파리그에서 데뷔한 하비 화이트는 무리뉴 감독이 FA컵 마린 전에서 90분을 뛰게 한 다음 화이트의 포텐셜을 높이기 위해 포츠머스로 보냈습니다.

20세의 선수는 아직 리그 1에서 선발출전하지 않았으며 화요일 밤 포츠머스가 찰튼을 3:1로 이긴 경기에서 늦은 시간에 교체로 나왔습니다.

포츠머스의 감독 케니 자켓은 토트넘의 아카데미에서 근무할 때부터 잘 알고 있는 화이트가 앞으로 수개월 내에 많은 경기 시간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시사했습니다.


제 부주의로 글을 작성하다가 3번이나 날라가서
다른 선수들은 못 올린 점 죄송합니다..

보셨다면 제발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