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대한민국 최초 진돗개 전문단체로 출범한 한국진도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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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의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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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 작성일21-10-10 14:03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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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표준

일반외모(APPERANCE)

한국진돗개는 중형견의 사냥개로 적대감을 갖고 있을 때에는 사나운 기백이 넘쳐흐르나 친밀감을 갖고 있을 때에는 온순한 표정의 당당함을 느낄 수 있다. 암수 구분이 뚜렷하고 근육과 골격은 단단하고 균형 잡혀 있으며 감각이 예민하여 동작이 민첩하고 걷는 모양이 경쾌하고 탄력이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지방이 많이 끼어 흐물거리거나 동작이 둔하고 영양부족 질병등으로 말라 있으면 안된다.

한국진돗개는 대담성과 영민함, 야성미가 흐르는 살아 있는 예술품이다.

 

체고(HEIGHT)

. -49 cm

. -52 cm

,수 공히 상하 3cm의 한계를 허용한다.

사이즈(SIZE)

. 표준사이즈(Standard) 체고 대 체장 비율이 (-100:100)

. 오버사이즈(Over size) 체고에 비해 체장 비율이 110이상 (-100:109)

. 언더사이즈(Under size) 체고에 비해 체장 비율이 110이상(-100:111)

 

성격(CHARACTER)

수렴본능을 갖고 있으며 주인에 대한 복종심과 차분한 성격으로 주변 사물에 예민하고 경계심을 가지고 있으며 귀가성, 비유혹성,

결벽성이 뚜렷하고 적을 만나면 용맹성을 나타낸다. 그러나 지나치게 신경이 가늘고 겁이 많거나 신경이 무딘, 둔감한개는

좋은 성격의 개로 보지 않아 배제한다.

이러한 개는 지나치게 흉폭하거나 미련해서 한국진돗개다운 개로 볼 수 없다.

머리와 얼굴(HEAD&FACE)

야성이 강하고 예리한 면이 있어야 하나 친밀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몸에 비해 지나치게 크거나 가늘고 뾰족한 얼굴은 배제한다.

뺨이 충분히 발달하여 강하게 물기에 적합하다. 뒷머리에서 코끝까지의 길이에서 주둥이 부분, 즉 액단에서 코끝까지의 길이는

전체길이에서 절반에 약간 못 미친다. 머리의 가로 세로 길이는 비슷하다.

이것은 아악과 더불어 발달된 저작근육을 나타내서 가장 빨리 물고 한번 물면 놓지 않는 한국진돗개의 필수 조건이다.

 

(EAR)

머리에 비해 작은 삼각형으로 앞으로 약간 숙여있고 움직임이 활발해야 한다.

귀의 두께는 너무 두꺼우면 청각의 예민함이 떨어지거나 움직임이 둔하며 너무 얇으면 과민한 귀로 좋지 않다.

 

 

(EYE)

아몬드형의 작은 삼각형이나 각이 지지 않는다. 일본개에 비해 다소 둥근 형태를 하고 있다.

눈꼬리는 귀쪽으로 약간 치켜 올라가있다. 안색은 흙갈색을 띠어야 한다.

색소가 퇴보한 안색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마(FOREHEAD)

둥그스럽하고 뚜렷한 각을 형성하지 않고 중앙부 세로선이 깊게 골이 지지 않아야 한다. 복개뚜껑(밥사발뚜껑) 모양이라고 표현하는 이마는 알맞은 귀의 위치와 액단의 각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저작근육의 발달도 잘 나타내고 있다. 이마가 좁고 옆으로 넓은 개는 귀 사이가 너무 넓어 응집력이 부족할 뿐 아니라 저작근육도 약하고 액단이 너무 깊이 파인 개와 지나치게 앞이마가 둥글게 튀어나온 것과 함께 질주할 때 바람의 저항을 많이 받기 때문에 좋지 않다.

 

(주둥이)(MUZZLE)

둥그스럽하고 모가 나지않고 머리쪽이 약간 굵으나 자연스럽게 입을 다문 상태에서도 입술이 느러지지 않고 단단하게 조이고 있어서 이빨로

강하게 물기에 유리하다. 뭉툭하거나 위로 쳐들려 있으면 안된다. 옆에서 볼때 이마의 선과 주둥이의 선이 나란해야 한다.

명주꾸리(명주실꾸러미)모양이라고 표현하는 입은 단단하고 느러지지 않은 조임새가 좋은 입모양을 잘 나타내고 있다.

 

구열(LIP)

구열은 깊이 갈라져야 하고 위아래 입술이 늘어져서는 안되며 색깔은 검은색이라야 하며 입술이 붉은색과 검은색이 얼룩져 있는 것과

입술 안쪽이 붉은색을 띤 것은 색소퇴보로 바람직하지 않다살색이 팥 빗깔을 내는 색소가 강한 것과 더불어 입술과 입술

안쪽이 검은색이 바람직하다.

 

(LINGUA)

모색에 관계없이 붉은 살색이며 간혹 흑점이 있는 것도 있으나 본 협회에서는 한국진돗개 발전을 위해서 감점 대상이 되나 허용하고 있다.

잉크색을 띤 것 같은 푸르스름한 얼룩점은 배제한다. 

 

 

(NOSE)

콧등 살이 얇고 좌우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코가 좋으며 구멍은 크고 잘 열려져 있어야 하며 아래로 꺽이거나 위로 들려서는 안되고 쭉 곧아야 한다.

코의 색은 검은색이나 백색견에서는 담홍색도 허용합니다.

(NECK)

몸을 고정한 상태에서 좌우로 움직임이 매우 민첩 유연하고 근육이 알맞게 발달하고 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밑에 거친 살이 없어 잘 균형 잡히고 뭄에 비해 알맞고 굵고 근육이 발달해야 한다. 목은 몸에 비례한 머리의 크기에 비해 지나치게 짧거나 길면 않된다.

어깨, , 허리(SHOULDER, BACK, HAUNCH)

뒤에서 보아 곧아야 하며 힘이 있어야 하고 허리부위는 짧고 강하게 발달돼야 한다.

옆에서 보면 가갑부에서 십자부로 원만한 경사가지며(어깨에서 꽁무늬의 흐름)어깨는 목 하단부와 비스듬히 연결되어 있다.

새우등 같다는 표현이 이를 잘 말해준다.

반해서 너등 같다는 표현은 배요부위가 밑으로 쳐져서 힘도 없고 좋지 않은 모양을 보인다. 전구에 비해 우구의 높이가

높으면 대체로 지나치게 기양된 머리모양을 볼 수 있으며 장기질주에 불리하다. 짧고 굵은 강한 허리는 후구 보행기구의

추진력을 전구 보행기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므로 중요하다.

홍두꺠 같은 허리라는 표현은 다듬이 방망이에 비교해서 굵고 튼튼한 허리를 잘 표현하고 있다.

 

 

가슴, (BREAST, ABDOMEN)

가슴은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배는 알맞게 긴장되고 올라붙어 있다. 앞가슴의 모양은 계란을 세워 놓은 듯한 모양이 좋은 가슴이다.

이는 앞발이 쭉 곧은 모양으로 붙어 있어서 잘 뛸수 있다. 둥근 가슴은 앞다리가 밖으로 휘어져서 발은 내전되어 있고 장기질주시 힘의

낭비와 지나친 체중부담으로 관절의 인대가 이완되어 발을 절거나 운동을 싫어한다.

반대로 좁은 가슴은 앞발의 회전으로 보행기구로는 부적당하며 번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옆에서 볼 때 밑가슴은 체고의 절반에 약간 못

미칠 정도의 깊이가 좋은데 계란모양의 앞가슴과 흉심이 충분히 깊은 가슴은 심폐기능의 극대화와 더불어 전지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바람직한 가슴모양이다.

아래가슴이 체고의 절반 혹은 그이상 넘는 개는 무겁고 동작이 둔하 개가된다. 뛰는 모양 역시 떼굴떼굴 구르는 듯 활대하지 못한다.

 

앞다리(FORELEGS)

앞다리는 올바른 가슴모양에 견감골이 길게 경사지게 부착되어 상환골과 알맞는 각도를 이뤄서 전구 부위의 충분한 길이를 형성하는데 보폭을 충분하게 한다. 견갑골과 상환골 하완골의 길이는 대개 비슷한 정도에서 충분한 전구 각도가 만들어진다. 또한 전구길이도 길어질 수 있다. 

상환골이 짧고 하완골이 길 때는 전구 각도가 엄림되어 체장이 짧어져 보폭이 줄어든다. 하완골이 가늘고 길게되면 통나무에 기둥을 세워 놓은 모양이 된다. 앞다리가 곧고 단단하게 부착되면 후구의 추진력을 확실하게 받을 수 있다.

발목은 약간 경사져서 충격을 흡수하며 발통은 모아져서 둥그스럼하고 짧으며 고양이와 노루발의 중간 형태가 좋다.

몸에 비해 다리뼈는 지나치게 굵거나 가늘어서는 안된다. 정지했을때 O자형이나 X자 형의 자세는 배제한다.

앞발이 X자가 되면 자연히 뒷발도 균형을 위해서 X자세가 된다. 일견하여 곧은 앞발에는 혈관이 보일 정도로 발달되어 있다.

그것은 충분한 운동을 소화해서 혈관이 잘 받달된 증거다.

 

뒷다리(HINDLEGS)

알맞는 길이의 엉덩이 뼈 즉, 장골과 대퇴골이 연결된 관절 즉 고관절 각도와 뼈의 길이에 비해서 후구의 충분한 길이가 만들어진다.

고관절의 알맞는 각도는 슬관절 각도, 비절각도를 알맞게 만들어 내어 견종타입이 손상되지 않는 범위에서의 충분한 각도를 이룬다.

담입동작이 충분할 정도로 발달된 후구는 대퇴부와 하퇴부위의 알맞는 두께와 길이의 발달된 근육이 부착되어 있으며 혈관 또한 잘 발달되어 있다.

뒷다리(슬관절 부위)는 동그스럼한 모양이라야 한다. 뒷발목은 추진력의 원동력이므로 너무 길면 좋지 않다.

뒤다리 역시 앞다리의 모양과 관계가 있으며 O형자세, X형자세는 배제된다.

 

 

(FUR)

털은 튼튼한 작업복이지 예복은 아니다. 비바람이나 눈보라에 잘 견딜 수 있고 체온을 유지 보호하며 숲속을 교묘히 미끄러져 갈때 가시덤불에 피부를 보호하기에도 유리해야 한다. 이중모로서 속털은 부드럽게 밀생해서 겉털을 받쳐준다. 겉털은 빳빳해 몸에서 약간 밖으로 솟아 있다. 몸통의 털에 비해 머리 네다리 및 귀의 털은 더 짧고 목, 어깨, 등 및 대퇴부의 털은 약간 더 길다.

꼬리 및 대퇴부의 뒷부분의 털은 몸의 어느 부분의 털보다 더 길다.

 

모색(FUR COLOR)

. 백색- 대체로 귀와 오금쪽이 황백색이지만 앞으로 순백색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 황색-등의 색깔보다 가슴 아래로 내려오면서 약간 엷은 색깔을 이루는 것이 이상 적이다.

. 흑색-털표면의 검붉은 색을 띤듯하여 꼬리의 긴털은 황색이 섞여 있으며 전체적인 색깔은 검은 흑색이 좋다.

. 흑갈색- 눈위의 황색점이(네눈배기) 있는 것이 흑갈색이며 사지와 얼굴에 황색이 섞여있다.

. 호반색- 호랑이 무늬처럼 얼룩진 줄무늬가 있다